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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냐고 물으신다면, Asaki와 Minagi의 취미/삽질과 관련된 곳이라고 말하겠어요...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풍으로 불러주십사...)
*두 마리
- Asaki+Minagi=Original Blue. Original Blue를 타이핑할 때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만든 비의인화(?) 호칭이 '두 마리'. 검색에서 딱 집어 걸리기 어렵다는 것도 채택 이유 중 하나.
-본업은 회사원, 숨어서 번역자. 졸지에 가명이 3개가 넘는 슬픈 상황. ("이름이 많은 놈은 사기꾼이라고 말하던 게 어디에서 나온 대사였더라..." "아마도 강경옥 씨 만화 정상도시..." 덤으로 도망치기도 숨기도 하지만 사기는 안 칩니다.)
*Asaki
발음 그대로. Gillcat이라고도 함. 암울한 연구를 하다가 암울한 원을 탈출했나 했더니 이번엔 암울한 회사에서 다른 암울한 연구에 매진중. 카페라테 비터모카와 프레미아 에스프레소로 혈액내 카페인 함유량을 고농도로 유지하며 적혈구의 굴절률에 고뇌하고 있다. 세상 모든 물질을 굴절률과 입자크기로만 보게 될 날이 머지 않았다. 최근에는 야키토리와 매실주를 눈앞에서 흔들면 유괴할 수 있다.
*Minagi
발음 그대로. Rathesia라고도 함. 여전히 암울한 업계의 암울한 회사원. 카페인과 니코틴에 의지하여 가공의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피로가 누적되면 시시때때로 여행지의 환상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며, 여행지를 일본으로 결정할 경우 반드시 방에 노천온천이 딸린 료칸이여야만 한다고 믿어의심치 않는 노천온천 중독증 환자. 최근까지도 필립모리스 수퍼슬림을 잊지 못하고 있는 고로 필립모리스 수퍼슬림을 눈앞에서 흔들면 유괴할 수 있다. - (주의)여성향. 그렇다고 R18 화제를 블로그로 돌리지는 않으니, 여성향 경고를 한대봤자 의미는
별로 없음.;
- 좋아합니다요 : 좋아하는 것들 중 약 5%에 대해서는 포스팅 내에 나와 있음.;
- 싫거든요 : 식자연, 오리지널리티의 부재.
- 겉과 속이 같은 분을 환영. What a small Web! Especially RSS.
- Diary의 정체 불명의 운문은 거의 노래 가사입니다. 기분에 맞을때 음악 끼워넣는 대신 해석해
올린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 Kaleidoscope의 정체 불명의 줄줄줄은 해당 작품의 대사입니다. 좋아하는 작품에 대해 시간이
날 때 적고 해석하고 코멘트를 붙인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 키라와 아스란, SEED 시리즈를 여전히 사랑합니다.
Original Blue Since 2003 / Blog Since 2006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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