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Blue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방명록
아이디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네이아드 2007/11/13 12:27
R
X
안녕하세요, 두마리님.
네이아드 유즈렐 마인드 로드 에일린입니다.
이번 12월 1일에 마루마 14권 일본판이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전 기말시험 치른다고 한창 눈물쏟고 있겠지요.
그런데 성사국이 쪼끔 더 이어진다고 하네요;;
하기야, 벌려놓은게 많으니 어쩌겠나요.
그저 아*존과 *시와 사**기의 관계가 조금이나마 제대로 밝혀져 진전되길 바랄뿐(요즘에 어디의 모 쌍둥이가 싸우는 걸 본 이후로는 더더욱 그런 생각만 들고)
유리는 그 푸욱 이후 대체 어떻게 되나요 진짜.
앞으로 보름 넘게 남았네요.
(추신: @키란 닷키. 즉 다카스코스입니다. 그의 정식 명칭이 '리리트 랏치 나나탄 미코탄 다카스코스'-맞나? 아무튼 이렇습니다...)
Original Blue
2007/11/16 23:51
X
안녕하세요. 공식 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을 이 누추한 곳까지 찾아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제의 사건은... 두 마리로서는 유리도 걱정스럽지만 사건의 상대자도 매우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신: 골뱅이 하나+한 글자로 긴 이름에 대한 비유이신 줄을 파악하기 어려웠네요. 다시금 여러 가지로 수련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madtosh 2007/11/07 02:42
R
X
안녕하세요. 두마리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요새 늦은 감기 걸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밤늦게 멍하니 있다가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 두마리님의 변하지 않는 키라사랑에 매번 매번 놀라고 있습니다.
요새는 문과생들이 특히 언어학쪽이나 국문과쪽 사람들이 굉장히(x4) 부럽습니다. 뭔가 에세이를 써야 하는데 "차라리 수식으로 쓰게 해줘!!" 라고 절규하거나 혹은 철학전공의 교수가 로봇에 관해 쓴 글을 어쩔수 없이 읽게 되면 "제발 수식으로 설명...OTL" 이라고 절규할 때가 많습니다. ㅠㅠ 정말 수식은 오해를 허용하지 않는데 반해 언어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해석을 요구하기 때문에 아주 아주 어려워요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
가끔 서로 다른 언어사이에 직해의 어려움을 체감할때면 두마리님의 직해에 가까웠던 키라 대본들이 생각납니다. 언젠가 두마리님의 새로운 번역을 다시 한번 볼 날이 있기를 희망해요. 건강하세요.
Original Blue
2007/11/16 23:49
X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는 오랜만에 뵙습니다.;
음 한 가지...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확실히 국문과라는 곳에 흙발을 슬쩍 넣었다가 뺀 녀석이지만, 나머지 한 마리는 공대 출신, 생업도 지극히 공학 관련의 직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발 넣었던 녀석도 언어란, 아니 엄밀히 따져서 '커뮤니케이션'이란 지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의 키라의 말들은 '저희가 받아들인' 키라의 말들이지요 ^^ 번역도 마찬가지인지라... 새로운 번역들이야 여기서 볼 수 없다 뿐이지 종이로 된 매체에서는 보실 수 있겠지만, 그 문장들에 작가가 생각하고 쓴 그것에 대한 오해가 없을 것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답니다. (흑흑) 애정에 의지해 최대한 오해가 적도록 노력하고 싶고 그러고자 하지만, ...어쨌든 독심술이 없고 가진 지식도 일천하니 말이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아이린 2007/06/18 07:19
R
X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자주 들어와보고있어요.
그렇지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처음하는 심부름마냥 .. 일까. 아니. 네.저.
안녕하세요 두마리님 :) !!!!!!
겉과 속이 같은 아이린입니다.
너무 같아서 .. 라기보단 단순해서
'네가 5분후에 뭘 할건가까지도 나는 읽어버릴 수 있어' 라는 말을 친구에게 들은적이 있어요.
닉을 아이린이라고 쓰니까 마미린같네요.(<마)
아일린이라고 할까요.. 어라, 그치만 바로 밑의 네이아드님 이름도 에일린이신데.
처음 남기는 글이라 굉장히 떨린달까요. 뭐랄까요. 이런 글엔 터무니없는 말실수를 해버리는 일이 잦아요. 두근두근해서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는걸까 ㅠㅠㅠㅠ 눈 네개로 울어버립니다.
말투도 벌써 어색해져버렸어요.
요즘 마루마 완전히 빠져서 살아요,
콘라드가 제일 좋아 !! 라고 외치고는 있지만 주변사람들은 마루마가 뭔지도 모르고, 엠에센 디스플레이 네임에 아무리 쳐 봐야 (흑콘! 너구리콘! ㅠㅠㅠ 노래마를 달라-) 돌아오는 대답도 없어요. 어째서 이렇게 황폐한 곳에 떨어져버린걸까요. 게다가 여기선 신간조차 구할수가 없어서 없어서 없어서 ㅠㅠ 절망속에서 본편 아홉권과 외전 세권만을 들고 네타라도 찾아 웹을 헤맵니다. 다음에 나갔을때는 일본어판 최신간도 사오고 말겠다 - 다짐하고 있어요.
번역판 작가 후기의 (응모기간 만료) 를 연달아 세개 읽고서는 피를 토할 뻔 했고요. [우우우우-]
여기 original blue 에 오면 굉장히 즐거워요 :)
읽었던 글 또 읽고 또 읽어도 새로운 글 같아요. .. 수수께끼같아서요. 특히 마루마 관련글이요.
[삭제] 가 뭐에요 ㅠㅠㅠ 거기 무슨 내용이 있었던건가요 두마리님 )//
앗, 길어져버렸네요,
두마리님 좋은하루 되세요 :) !!
Original Blue
2007/08/20 23:10
X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 빈도가 한없이 드물어지고 있는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겉과 속이 같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아하하 응모기간 만료...;; 어쩐지 꽤 자주 하게 되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마루마의 작가 분은 곁다리 간행물에는 가급적 크리티컬한 내용을 쓰지 않으니 피까지 토하실 필요는 없을 지도요. ^^; 팬이라면 아쉬우실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본편도 대단히 즐겁지 않습니까. ^^
마루마 관련 글이 수수께끼와 같은 것은, 스포일링을 피하고자 하는 두 마리의 몸부림 때문입니다.; 고로 [삭제]가 무슨 내용인지는, 짐작에 맡기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네이아드 2007/01/12 23:23
R
X
두마리님 안녕하세요, 저쪽에 댓글을 올려드렸겠지만 네이아드 유즈...(이하생략)어쨌든 에일린입니다. 이런 길고긴 제 이름의 출처는 절대로 @키 가 아니어요.
마루마 그거 보고 제대로 뒤집어졌습니다. 아직 일본어를 가타가나를 못뗀 저로선 정말이지 놀랍고도 놀랍기 그지 없네요. 지금은 현재 나온 책들을 위주로 이른바 연구중입니다만, 아직도 갈길이 멀디 멉니다(...)
어쨌든 앞으로 잘 지내자구요 *^^*
Original Blue
2007/05/29 23:15
X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방명록의 존재를 때로 잊어버리고 마는 두 마리입니다.;
답글이 매우매우 늦어버려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달겠습니다.;
먼 길 힘내시길 빕니다. :3 그나저나 저희야말로 @키가 무엇인지 연구가 필요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실리아 2006/05/07 19:08
R
X
오랫만이에요, 두마리님^^
암울한 10대마지막이 되고 나서 한번도 들어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랬더니 무척 예쁜 곳으로 변해 있네요.//
마루마는 따로 어쩌다보니 뒷부분도 보고있는데(..시기가;;)
유리...뭔랄까 성장해나가는 게 보여서 무척 기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철부지 어린애가 역시 아니였어~~라면서 새삼 작가님께 반해버렸습니다만...
제발 1년에 한권씩은....ㅠㅠ
어딘가의 유리는 왠지 저와 닮아보여서 괜히 기뻐진달까요
이러저런 날들이 지나고 있습니다만 저는 공부를 하기싫..
지만 해야지요ㅠㅠ
그날을 마치면 번역본을 다사고 한권씩 감상문을 쓰리라!
하고 불타고 있습니다. 과연 할지는 저자신도 조금 의문이들지만요;
그런고로 또 다시 들릴 날은 11월의 언젠가일까나.
그때까지 건강하세요/'ㅁ'/
Original Blue
2006/06/14 03:08
X
안녕하세요, 답이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요즘 소설의 유리는 고난이 많지만, 고난이 많아서인지 점점 더 예뻐지고 있더군요. 그래도 역시 유리에게 정의 두 글자는 참 소중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마리에게는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정의라서 녀석을 좋아합니다.
저런, 11월의 언젠가라는 말씀을 보니 수험생이시군요. 성적만이 아니라 미래 자체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꼭 만족할 만한 결과 거두시기를.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EV]
[1]
[2]
[3]
[4]
[5]
..
[148]
[NEXT]
관리자
|
글쓰기
-
[2008.07.27] 여기는
-
[2006.03.24] Original B..
Category
전체
(194)
Kaleidoscope
(89)
SEEDDES
(53)
MAnime
(17)
CodeGEASS
(19)
Diary
(67)
View
(29)
Sweet
(10)
Bitter
(8)
Midway
(11)
MaKai
(8)
ETC
(1)
TAGS
키라
마시리즈
AK
RPG
야옹
교토
현실도피
Recent Entries
뒤에는 사랑이 붙는 돌벽!
(6)
앞에는 사랑이 붙는 쇠창살!
(4)
TURN 25 "Re;"
(2)
TURN 22 "황제 루루슈"
(4)
TURN 16 "초합집국 결의 ..
(3)
Recent Comments
애니 1기 일본에서 방영할 당..
01/03 - 감자더미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2011 - 유키히루
돌벽 발매를 눈빠지게 기다리..
2010 - ezekiell
오랜만입니다 드디어 한국에도..
2010 - Riukin
마왕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은..
2010 - 타카라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2/05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9/12
2008/12
2008/09
2008/07
2008/06
Link Site
위치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Original Blue
’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 Designed by
plyfly.net